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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 통증, 누구나 쉽게 치유길할 수 있는 길 열어

 by : sunday-etimes | 작성일 : 12-09-25 13:02
조회 : 6,812  
 
 
강화사자발쑥 원료로 한 기적의 경혈 자극 요법
 
침과 뜸 효과 동시 간편 사용 ‘햇님압봉’
 
 경혈자극 대체…지압효과 쑥 유효성분 침투
 
 햇님, 세계최초 무연 뜸 발명… 30여건 특허
 
잇몸 염증 흔들림 ‘햇님압봉’ 사용후 놀라운 효능
 
 
국내에 자생하는 쑥은 40여 종. 이중 강화 쑥이라고도 불리는 사자발쑥의 효능이 가장 뛰어나다는 한 의학계와 전문가의 견해다.
 
 잎이 돋아날 때 사자발 모양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의 이 쑥은 바닷가의 강렬한 햇빛과 바람의 영향을 받아 내륙의 쑥에 비해 키가 작고 정유(精油) 성분의 함량이 높다고 한다.
 
정유는 쑥의 잎 줄기 뿌리에 포함된 향기가 강한 휘발성 기름이다. 이런 이유로 내륙의 쑥에 비해 소염작용과 어혈을 치료하는 효능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약용으로 채취한 쑥은 약성이 강하다. 1∼3년 묵혀 쓰면 쓴맛이 가셔 먹기 편하다.
 
 꽃이 피고 난 뒤 채취한 쑥은 외용약으로만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한다. 쑥의 기운은 따뜻하고 맛은 쓰면서 맵다. 아랫배에 차고 습한 기운이 뭉쳐 생긴 어혈을 풀어주어 특히 여성에게 좋다고 한다.
 
 자궁을 따뜻하게 해주고 하혈을 멈추게 하며 생리를 고르게 해줄 뿐만 아니라 임신 중에 배가 아프고 하혈이 생기면서 유산의 조짐이 있을 때도 약으로 쓰인다는 것이다. 살균 항균 살충작용도 크다.
 
쑥 달인 물을 피부에 바르면 습진 같은 피부병을 없애고 피부재생 효과가 크다는 것이다. 또 산후 회음 부 절개부위가 잘 아물지 않을 때와 치질이 생겼을 때 쑥을 달인 증기를 쏘이면 상처가 빨리 아무는 등 이 쑥의 약효는 대단하다는 게 동의보감뿐 아니라 한방 민간요법에서 정설이다.
 
 채취한 쑥을 그늘에 말려두었다가 돈사나 우사에서 태우면 공기와 냄새를 정화할 수도 있고, 구제역에도 약재로 쓸 수 있을 만큼의 효능을 갖는다.
 
“사자발쑥은 서해안의 해풍과 바다안개를 맞은 쑥은 염분을 머금고 있어 오랫동안 달인 후 먹어보면 짠맛이 돌지요. 이러한 강화 쑥을 사용해 한방 의료용구 연구개발함을 보람으로 느낍니다.
저희가 선보인 햇님압봉은 침과 뜸의 경혈자극을 대체해 가정에서 아프면 아픈데 붙이고, 전문의는 경혈요법으로 보사 법까지 할 수 있는, 좀 더 진보적 개념의 경혈요법을 현대 의학적인 이론으로도 가능하도록 한 것이지요.
미흡한 부분을 더욱 여구개발 보완해 그 진가를 더욱 더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주 오래’전 병원근무를 거쳐 관인학원에서 침 뜸을 공부하고 한의사 한약사 등 원로 한의계 종사자들로부터 사사를 받아 경락요법의 공부와 연구를 통해 침, 특히 뜸의 난치병치료에 위력을 체험하면서 세계최초로 ‘무연 뜸’을 발명한데 이어 햇님압봉을 개발, 효능을 인정받으며 주목받는 한방 의료기 전문제조업체 햇님(www.haitnim.co.kr) 김진섭회장의 자긍심이다.
 
그는 이 제품이 사용자들로부터 ‘입소문’을 타면서 한 층 자부심과 함께 연구개발 열정을 배가하고 있다.
 
창업 20년을 앞둔 햇님은 쑥관련 의료용품 국내 리딩컴패니로 건강에 일조해오고 있다. 국내 대표 ‘뜸회사’로 30여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 김회장은 회사 창업 전부터 끊임없는 열정으로 쑥을 응용한 의료용구를 개발, 선보이며 대체의학에 새로운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다. 선보인 제품들이 효능을 보이고 있어서다.
 
‘인류건강을 위한 발명기업’
 
상당한 효능을 보이는 햇님압봉을 선보이기 전에도 국소경혈용 일회용 뜸을 포함해 부드러운 열감과 원적외선을 방사하는 복부 및 전신용 쑥뜸기, 여성을 위한 좌훈용쑥봉 등을 개발 공급, ‘입소문’으로 진가를 보여 오고 있다.
 
세계최초의 무연 뜸을 발명해 한국과 일본에 특허를 내고 ‘인류건강을 위한 발명기업’이라는 목표로 정진하고 있는 이 회사는 수십 년에 걸쳐 연구에 몰입, 선보여 사용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입소문을 타고 있는 햇님압봉은 100%의 강화 사자발쑥 등 식물추출물 50%, 광물 50%로 제조 생산되어 지속적인 지압효과와 쑥의 유효성분이 침투되어 침과 뜸 효과를 동시에 나타낸다는 것이다.
 
특허 개발제품이다. 강화지역의 특산물인 강화사자발쑥 만을 사용한 한방의료 제품으로 일반 쑥에는 없는 특유한 향과 강한 쓴맛을 내는 식용ㆍ뜸용 쑥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강화사자발쑥은 강화군 농업기술 기술센터에서 화학비료나 농약 등을 첨가하지 않는 재배 방식을 이용 군의 품질보증위원회(군 조례1633호)의 품질보증을 거쳐 인증된 것으로 공급되고 있는 것이다.
 
햇님압봉 뿐만 아니라 이 회사에서 제조 생산되는 국소경혈용 일회용 뜸 ‘마니나’ 등의 제품은 강화 사자발쑥 100%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햇님압봉은 국제발명전에서 동‧금‧특별상 등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에 그 성능을 인정받았다.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침구과 임상을 거쳤고 FDA의료기로 등록되어 있다.
 
햇님은 이러한 제품우수성에 힘입어 햇님압봉 쑥뜸 온 기구 등 쑥 관련 한방 의료용구 등을 국내는 물론 동남아 등 해외에 수출, 호응을 얻고 있는 중이다.
 
햇님 인기 편승 유사제품 주의
 
이러한 햇님의 제품 성능에 편승, 효능과 품질이 조악한 중국산 등 유사품도 시중에 유통되고 있어 사용자의 주의가 요망되기도 한다. 실제 햇님의 제품을 흉내낸 유사제품으로 소비자피해가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정품 확인이 필요한 셈이다.(1566-1929)
 
“국내시장에 유사품들이 꽤 유통되고 있어요. 소비자들의 현명한 선택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효능 역시 소비자의 몫이니까요…. 해외 시장에 적극 진출, 우리나라의 제품 우수성을 널리 알려나가겠습니다.”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과 해외시장 강화를 시사하는 김회장이다.
 
 이어 그는 해외시장과 관련 “새로운 경혈자극요법 개발의 세계화는 우리민족의학의 위상을 높이며 경제적으로도 신약개발에 비유할 경제적인 국익이 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의 건강뿐아니라 세계인의 건강에 기여할 것으로 봅니다”라고 햇님압봉의 우수성을 내비치며 해외시장에서도 발군, 국익에도 일조할 수 있음을 피력했다.
 
한편 한 재미 동포의 경우는 햇님 압봉부착 1개월 만에 잇몸염증과 치아의 흔들림이 사라졌다고 한다.
 
 이 동포는 LA에 거주하는 김윤기(68세)라는 사람으로 윗니 양쪽 어금니 풍치 통을 앓으며 매일 ‘애드빌’이라는 진통제를 하루 3알씩 3번 정도 먹으며 고통의 날을 보내던 중, 양족 손등(합곡혈)과 발등(내정혈)에 붙여서 사용한 결과, 감쪽같이 통증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다만 이의 흔들림은 그대로였는데 계속 사용, 믿기질 못할 효능을 보았다는 것이다. 압봉 사용 1개월 후 현지 치과에서 CT촬영한 결과 이가 꽤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해외에서 그 진가가 발휘되고 있는 것이다. <박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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